[재경일보 이규현 기자] 그리스 재정위기로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시에테 제네랄이 아시아권에 대한 대출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2대 은행인 소시에테 제네랄이 아시아권에 대한 대출 규모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은행은 일본 이외의 아시아 지역에 신디케이트론 형태로 약 10억 달러를 대출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리스 재정위기로 최근 주가가 폭락한 소시에테 제네랄은 2013년까지 비용 절감 등을 통해 54억달러의 순익을 내겠다는 내용의 구조조정안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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