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유엔환경계획(UNEP) 아킴 슈타이너(Achim Steiner) 사무총장이 LG전자를 방문했다.
이와 관련, 11일 회사 관계자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 ㈜LG CSR팀 김영기 부사장 등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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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왼쪽에서 두번째), ㈜LG CSR팀 김영기 부사장(왼쪽에서 세번째), 유엔환경계획(UNEP) 아킴 슈타이너(Achim Steiner) 사무총장(맨 오른쪽)이 환담하고 있다. |
이 자리에서 LG전자는 올해 회사의 UNEP 파트너십 운영 계획과 친환경 기술을 소개했다.
이에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은 2010년부터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지구환경대상'(Champions of the Earth)의 전략적 파트너(Strategic Partner)로서 후원하고 있는 LG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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