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기업의 경영목표는 이윤 창출이 아니라 끊임없는 고객창조입니다"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은 그룹 창립 3주년을 맞아 "혁신으로 고객을 창조해 나가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정직을 바탕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단순과 집중으로, 네트워킹과 연합의 전략을 통해 끊임없이 혁신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고객과의 '동행발전'도 강조했다.
강 회장은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금융업에서 최상의 서비스는 정직한 금리와 착한 대출이라는 모토로 출시한 KDBdirect 예금, KDBpioneer Program 대출처럼 고객에게 최상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다"고 했다.
끝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영성과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그는 "KDB나눔재단을 중심으로 해외동포 지원, 특별재능인재 육성, 창업지원 등 KDB금융그룹의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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