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국민은행이 소기업·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판매와 더불어 향후 중소기업중앙회 추천업체 대상 전용대출 취급, 소기업·소상공인 고객 전용카드 출시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 은행은 최근 노란우산공제 취급이 8만건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는 취약계층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생활 안정과 사업재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제도다. 법률에 의해 압류와 담보제공이 금지되므로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을 하다가 위기에 처할 경우 비상탈출구로 활용이 가능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금융상품이다.
국민은행은 작년 10월부터 노란우산공제를 판매했다. 일평균 1300여명의 소기업·소상공인이 가입하면서 3개월만에 8만건을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했고,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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