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수제 후라이드 치킨브랜드 '보드람치킨'을 운영하는 보드람씨앤알이 올해 성공창업을 위해, 다섯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제시했다.
5일 회사 측은 "대체로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인 수익률과 실패확률이 적은 프랜차이즈를 고려한다"며 "소자본 창업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치킨체인점인데, 유심히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고 밝혔다.
회사가 제시한 항목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아이템 메뉴인가 ▲본사가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가 ▲가맹점 영업이 5~10년 이상 유지된 장기지속 가맹점포가 있는가 ▲본사가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가 ▲가맹점 폐점률이 얼마나 되는가 등 다섯가지다.
이와 관련, 보드람씨앤알 관계자는 "여러 치킨 체인점 중 이러한 성장기반의 조건을 갖춘 브랜드로 보드람치킨이 있다"며 "매월 2·4째주 화요일 정기창업설명회에서 유익한 창업정보 및 상권정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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