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의 나오미 왓츠가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다. 이와 같은 결과는 오는 1월 13일(현지시각)에 진행될 골든글로브 어워드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데 이어 또 한번 연기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 특히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나오미 왓츠를 비롯해 <제로 다크 서티>의 제시카 차스테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 <아무르> 엠마누엘 리바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후보로 올라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더 임파서블>은 2004년 동남아를 집어삼킨 인류 최대 쓰나미 속에서 생존한 ‘알바레즈 벨론’ 가족의 기적실화를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해내 작품. 극 중 강인한 어머니 ‘마리아’역으로 변신한 나오미 왓츠는 45일 간 수중촬영도 직접 소화해 내는 혼신의 열연을 펼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기에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거대한 쓰나미와 한 가족의 기적 같은 실화를 그려내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더 임파서블>에서 열연을 펼친 나오미 왓츠가 과연 오는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통해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4년 총 30만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초강력 쓰나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한 가족의 감동스토리를 담아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는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은 1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가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