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더 임파서블> 나오미 왓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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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쓰나미 비주얼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더 임파서블>[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 수입,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열연을 펼친 나오미 왓츠가 오는 2월 24일(현지시각)에 열리는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의 나오미 왓츠가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다. 이와 같은 결과는 오는 1월 13일(현지시각)에 진행될 골든글로브 어워드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데 이어 또 한번 연기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 특히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나오미 왓츠를 비롯해 <제로 다크 서티>의 제시카 차스테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 <아무르> 엠마누엘 리바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후보로 올라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더 임파서블>은 2004년 동남아를 집어삼킨 인류 최대 쓰나미 속에서 생존한 ‘알바레즈 벨론’ 가족의 기적실화를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해내 작품. 극 중 강인한 어머니 ‘마리아’역으로 변신한 나오미 왓츠는 45일 간 수중촬영도 직접 소화해 내는 혼신의 열연을 펼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기에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거대한 쓰나미와 한 가족의 기적 같은 실화를 그려내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더 임파서블>에서 열연을 펼친 나오미 왓츠가 과연 오는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통해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4년 총 30만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초강력 쓰나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한 가족의 감동스토리를 담아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는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은 1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가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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