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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플라이트>는 <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등 유수의 작품들로 전세계 관객들과 만나온 명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배우들이 가장 존경하는 배우로 손꼽는 명배우 덴젤 워싱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감독과 배우가 탄생시킨 <플라이트>에서 파일럿 ‘휘태커’역을 맡은 덴젤 워싱턴은 이 작품으로 제 70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데 이어 1월 10일(현지시간) 발표된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이변 없이 남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리며 명불허전 최고의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액션 장르에 주로 출연하며 강한 남성적 매력을 발산해온 덴젤 워싱턴은 <플라이트>에서 완벽한 비행 실력 빼고는 모든 것이 엉망진창인 파일럿으로 분해, 비행기 추락 사건을 둘러싼 진실 앞에 인생 최대의 딜레마에 빠지는 내밀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가 다시 한번 시도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은 관객들에게 ‘덴젤 워싱턴’이라는 배우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 동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허리케인 카터><말콤X><자유의 절규>로 3차례 노미네이트, <트레이닝 데이><영광의 깃발>로 2차례 수상한 바 있는 덴젤 워싱턴이 <플라이트>로 생애 세 번째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리얼 스틸>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존 가틴스가 <플라이트>로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에 오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추락하는 여객기를 비상 착륙시키며 승객들을 기적적으로 살려낸 파일럿이 직면한 인생 최대의 딜레마와 한 남자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플라이트>는 오는 2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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