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공평저축은행이 개인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9%포인트 인하한다.
공평저축은행이 개인신용대출 상품인 '저스트론'의 신규취급 최고 금리를 현재 연 30% 후반에서 최대 9%포인트 인하, 연 29%대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평저축은행의 이번 결정은 12일 대부중개수수료율 상한제(최대 5%) 시행에 따른 것으로 이번 달 안으로 인하 금리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공평저축은행 관계자는 "대부중개수수료율 상한제의 입법취지가 저신용자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를 유도해 서민 가계의 이자 부담을 줄이는 것으로 전산 작업 등이 마무리되면 신규 대출에 대해 금리를 즉각 인하하고 저신용자 금융지원은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평저축은행은 평균 약 3%포인트의 인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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