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출구 전략'의 충격을 완충할 수 있는 경제 전략을 신흥국이 지혜롭게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IMF의 게리 라이스 수석 대변인은 IMF 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IMF가 연준 조치에 대한 시장 반응을 면밀히 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라이스 대변인은 "각 신흥국의 대응이 그 국가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반적으로 시장이 미국 금리 상승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적절한 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금 이탈과 유동성에 대한 압박 강도에 따라 일부 신흥국은 완충 정책을 현명하게 사용해 시장이 질서 있게 기능 할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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