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배우 이시영, 하루에 세 번 빨래하는 자취생 된 사연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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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국가대표 배우 이시영이 11일(목) 방송되는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인생 첫 독립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올 1월, 인천시청에 입단하면서 인천에서 자취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빨래, 청소 등을 스스로 해결해야 돼서 피곤하다”며 자취생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MC는 “운동만 집중하기도 바쁠텐데, 도우미 아주머니가 안 계시냐?”고 물었고, 이시영은 “사실 돈이 좀 아깝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시영은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새벽, 오후, 야간 하루 세 번 빡빡한 운동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밝혀 전직 운동선수 강호동과 체육인으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11일(목)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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