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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열대정글 ‘아오륵’에서 진행된 이번 레이스에서는 10m 높이의 공중에서 정해진 코스를 이동해야 하는 첫 번째 미션이 펼쳐졌다.
발목 부상을 당한 파트너 김주경을 대신해 유상철이 미션에 직접 발을 벗고 나섰지만, 까마득한 높이에 연신 파트너 김주경의 이름과 비명을 내지르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코스 중간지점에 접어들 무렵,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고 유상철은 아찔한 높이의 공중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잠시 당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유상철은 다행히 순간의 기지를 발휘해 목표지점에 안착했다.
코스 막바지에 다다르자 유상철은 장난 섞인 어투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미션에 대한 힘든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12일(금)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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