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아일랜드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아일랜드의 신용등급은 'BBB '로 유지됐다. 이는 상위 8번째 단계다.
앞서 아일랜드 등급 전망은 지난 2월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됐다.
S&P는 "아일랜드 정부 부채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전망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신용평가사는 올 해 아일랜드 정부 부채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122%에 이르렀다가 2016년 112%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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