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일가가 담보로 잡힌 동양증권의 주식 매각에 따라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됐다.
동양증권은 16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보유한 자사 주식 88만5608주가 금융기관의 담보권 실행에 따라 장내 매도됐다고 공시했다.
현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의 주식 16만7500주와 네 자녀의 보유 주식도 팔렸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만 동양증권 주식 3주를 보유하게 됐고 현 회장과 자녀의 지분율은 0%가 됐다.
그러나 동양인터내셔널과 동양레저의 지분율은 그대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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