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돌봄과 보육, 건강지원 등 사회서비스 부문의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근무여건은 열악해 양질의 일자리로 전환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사회서비스 발전포럼을 열고, 학계와 공동으로 사회서비스 일자리의 질을 끌어올리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적은 급여와 장시간 근로, 불안정한 고용관계 등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은 열악하다며 자격제도와 교육시스템을 손질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복지부는 이날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다음 달 중으로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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