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전체 신용카드 포인트 가운데 사용액의 비율은 2009년 66.1%에서 지난 해 81.6%, 올 1월~9월 84.6%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소멸 시효인 5년 안에 사용하지 않아서 소멸되는 포인트 규모는 연평균 1153억 원에 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카드사들이 포인트를 이용한 대금과 연회비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용 가능한 포인트와 사용처를 검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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