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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아이폰6가 올해 9월 19일경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폰6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들 중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이미 출시 전부터 여러 매체들에 의해 유출된 정보들이 공개되어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아이폰6가 이같이 높은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바로 올해 출시될 신제품은 기존보다 더 커진 화면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미 소문을 통하여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의 두 가지 화면 구성으로 나올 것이라고 점쳐지고 있다.
IT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 Insider)는 독일 텔레콤(Deutsche Telekom)이 자사의 콜 센터 직원들에게 아이폰6의 9월19일 출시일과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19일은 금요일이다. 이는 애플이 이제껏 전작 제품들을 출시해온 날짜들을 보면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데, 2011년부터 애플은 최신 아이폰 제품들을 금요일에 맞춰 출시했다. 2011년 아이폰4는 10월 4일 출시되었고 다음해 아이폰5는 9월 21일 출시됐다. 아이폰5S와 5C는 2013년9월 20일에 출시를 했는데 여기 언급된 모든 날짜들은 금요일이었다.
애플인사이더가 올해 아이폰6의 출시일을 9월 19일 금요일로 예상하는데는 이제껏 전작제품들의 출시일 들을 경험한 추측에서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아직 구체적인 공식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아이폰6는 4.7인치 버전이 먼저 출시되고 5.5인치 모델이 그 이후에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두 모델 모두 최고급 사양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애플의 터치ID 지문인식 기능과 사파이어 글래스 그리고 더 많은 기능들이 담긴 iOS8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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