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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피스 프로3가 지난달 출시된 이후 MS의 부사장 파노스 파내이는 신제품발표회에서 서피스 프로3가 애플의 11인치 맥북에어와 비교하며 자사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가벼워진 무게에 대해 강조했다.
휴대성, 가격 그리고 사양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적절히 비교되는 두 제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3와 애플 맥북에어에 대해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베타뉴스(Betanew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손을 들어줬다.
먼저 스크린에서 13.3인치의 맥북에어는 16:9 비율의 1440X900 해상도가 장착되어 있으며 서피스 프로3는 3:2 비율의 2160X1440의 해상도로 웹 서핑에 더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터치스크린/태블릿 부분에서 서피스 프로3 는 터치스크린 하이브리드 기기로 태블릿용으로 변환하여 이용이 가능한 반면 맥북에어는 아이패드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트북 모드에서도 터치스크린이 가능한 옵션이 있어 이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무게의 경우 서피스 프로3의 키보드를 제외한 무게는 약 800그램이며 키보드 장착의 경우 약1킬로그램이다. 13.3인치 맥북에어는 약1.3킬로그램의 무게다. 수치로만 보면 별다른 점은 없으나 아이패드 에어의 무게가 약 450그램 정도인것을 감안하면 두 애플제품이 약 1.8킬로그램의 무게로 이는 서피스 프로3 하나로만 더 가볍게 휴대하는 것이 낫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어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에서도 서피스 프로3의 윈도우가 질적으로 더 높은 앱들과 프로그램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비지니스 업무 시 오피스 프로그램이 더 많이 사용된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이다.
지난달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3는 12인치의 2160X1440 고해상도 스크린 장착으로 전작제품보다 더 가벼워지고 확대된 스크린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하드웨어로는 4세대 인텔코어 i3, i5, i7등이 적용되었고 4GB/8GB 램 장착 그리고 64GB 부터 512GB의 내장용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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