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박근혜 정부에서 국무총리직을 맡은 인물들은 공통점이 있다. 모두 성균관대학교 출신이란 점이다.
정흥원 전 국무총리는 성균관대학교 64학번으로 법률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구 전 총리 역시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71학번이다.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는 성균관 대학교 법학과 77학번이다.
사실 박근혜 정부의 성균관대학교 사랑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정부 주요직에 성균관대 출신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이남기 홍보수석은 성대 신문방송학과 68학번으로 PD로 언론계에 진입했고 SBS 미디어 홀딩스 사장까지 지낸 언론인 출신이다.
유민봉 전 국정기획 수석은 성대 행정학과 76학번으로 현재도 오랫동안 성대에서 교수직을 맡았다.
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성대 법률학과 67학번이다.
곽상도 전 민정수석도 성대 법학과 79학번이다.
인수위에서 여성문화 분과 간사를 맡았던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는 성대 경영학과, 고용복지 인수위원이던 안종범 경제수석은 성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새누리당내에도 정우택 최고위원과 한선교 읜원 등 성대 출신 정치인이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