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032640]는 14~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oneM2M 상호호환성 검증행사'에서 자사의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플랫폼 간 상호 호환성을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제표준(oneM2M) 기반의 자사 IoT 플랫폼을 테스트한 결과 다양한 IoT 기기와 폭넓게 호환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LG전자[066570], LG CNS 등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IoT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IoT 경쟁력을 강화하고 IoT 초연결사회를 열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최했다. 퀄컴, 화웨이, 인터디지털, 모다정보통신[149940] 등 국내외 20여개 업체가 참가해 IoT 관련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 간의 상호 연동을 시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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