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중국 산아정책 완화 발표는 국내 육아 및 가전 업체 주가도 들썩이게 만들었다.
아가방은 유아용 의류를 포함한 각종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지난 2000년 중국 랑시그룹에 매각되었다. 산아정책 완화가 발표된 뒤엔 주당 가격이 5,090원에서 8,660원으로 70.13% 성장했다.
유아전용 스킨케어 상품과 전문 의류를 제작하는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2013년 중국 천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뒤 유아 전용 소용량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해 판매를 시작했다. 산아정책 완화 이후 주가는 49.58%가 상승했다.
중국 현지에 진출한 국내 유아 관련 유통 업체 제로투세븐도 주목해볼 만 하다. 이 기업 역시 분유와 이유식부터 기저귀, 완구, 도서, 의류 및 가전제품까지 다루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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