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KCC건설은 이날 ▲정관 일부변경의 건 ▲사내/외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의안으로 상정한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최창렬 사외이사 후보에 대해 반대하기를 권고했다. 최 후보는 2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최 후보는 2014년 3월 사외이사로 선임 돼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최 후보는 과거 금강종합건설(KCC건설로 사명 변경 전)의 현장소장으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KCC건설의 비등기 이사, 2003년에는 등기이사로 승진해 회사의 토목 부문을 총괄했다. 이후 2008년 2월 사내이사를 사임했다.
CGCG는 "CGCG 지침에 따르면 과거 해당 회사 또는 계열사의 임원으로 재직한 경우 사외이사로서 독립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반대를 권고한다"며 "따라서 최 후보에 대해서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결여를 이유로 반대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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