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LG유플러스, GS25 편의점 통해 G5 판매

GS25 편의점에서 LG전자 최신 스마트폰 G5 판매가 시작된다.

LG유플러스는 GS리테일과 손잡고, 전국 9천600여곳의 점포를 둔 GS25에서 G5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중국 화웨이의 스마트폰 Y6에 이어 두 번째로 LG전자 G5를 편의점에서 판매하게 됐다.

편의점에서 G5를 쌓아놓고 즉석 판매하는 방식은 아니며, 소비자가 GS25를 방문해 구매 의사를 밝히고 계산대에 연락처를 남기면 이 정보가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송된다.

이후 개통 상담을 거쳐 원하는 주소에서 G5를 받아볼 수 있다.

LG유플러스와 LG 전자는 오는 12∼15일 G5를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매일 25명을 추첨해 가상현실(VR) 체험 기기인 29만9천원 상당의 'LG 360 VR'을 증정한다.

아울러 LG전자는 15일까지 G5 구매자에게 카메라 기능을 특화한 부품(모듈)인 9만9천원 상당의 'LG 캠플러스', 3만9천원 상당의 배터리 팩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디오 확장 모듈인 'LG 하이파이 플러스'와 프리미엄 이어폰 'H3'를 40% 가까이 할인된 가격인 28만9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GS25 홈페이지(gs25.gsretail.com)와 GS25 휴대전화 판매 페이지(www.gsphon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