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연속 호조를 보이던 유럽 주요국 증시가 14일(현지시간) 주춤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후 5시 25분(한국시간) 현재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10.48p(0.22%) 내린 4,479.83 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0.97p(0.11%) 상승한 10,037.07을 나타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오후 5시 25분 기준 6,351.96로 전날보다 10.93p(0.16%) 떨어진 상태다.
같은 시각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6.88p(0.23%) 뛴 3,037.00을 나타냈다.
장 초반부터 명품 관련주 하락이 두드러졌다.
버버리 주가는 매출 저조 전망에 장중 6% 급락했으며 에르메스와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주가도 각각 1.3%가량 하락했다.
<종목명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 유럽 증시 ]
EURO STOXX 50 3,038.50 ▲ 8.38 0.28%
영국 FTSE100 6,362.89 ◇ 00.00 0.00%
독일DAX 10,042.28 ▲ 16.18 0.16%
프랑스 CAC 4,487.22 ▼ 3.09 -0.07%
러시아 RTSI 917.01 ▲ 5.4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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