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럽증시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산유국 회의에서 산유량 동결이 무산된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5시 43분 현재 31.83p(0.49%) 하락한 6,311.92에 거래 중이다.
파리의 CAC 40 지수는 오후 5시 43분 현재 39.51p(0.87)% 내린 4,455.66를,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는 67.67p(0.66%) 내린 9,983.90을 나타내고 있다.
산유국들이 석유 생산량 동결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원유 과잉공급 문제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국제유가는 4% 안팎으로 급락했다.
서부텍사스 원유(WTI)는 전거래일보다 4.76% 떨어진 배럴당 38.44달러를, 브렌트유는 3.99% 내린 41.3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급 과잉 우려가 붉어지며 서부텍사스 원유(WTI) 하락한 40.36에 마감했다.
[ 유럽 증시 ]
<종목명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EURO STOXX 50 3,009.5 ▼ 44.21 -1.47%
영국 FTSE100 6,343.75 ◆ 00.00 ◆0.00%
독일DAX 9,933.70 ▼117.87 -0.12%
프랑스 CAC 40 4,425.25▼ 69.92 -0.16%
러시아 RTSI 896.12 ▼ 8.98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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