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에콰도르에서 규모 6.1의 여진으로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자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재원 마련에 나선다.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은 재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 음료, 담배에 붙는 세금을 인상하는 법안의 의회 통과를 요구했다.
이어 그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금융시장에서 국채 발행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여진은 최근 16일부터 발생한 여진 중 가장 강력한 수준이며 실종자는 100명 부상자는 4천65명으로 전해졌다.
또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이 새벽 3시 33분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서북서쪽으로 214km 떨어진 해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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