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제49회 과학의 날 및 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창조경제는 반드시 필요한 도전이자 성장엔진”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한국과학 기술원(KIST)에서 열렸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출범 초부터 창조경제를 주요 정책 기조로 삼아 창업을 활성화하고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해 왔다"며 창조경제가 성공하기 위해 국가 R&D 시스템의 혁신을 강조했다.
이어 "경제의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과거 관행적인 R&D 시스템에서 벗어나 국가 R&D에도 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박 대통령은 거듭 당부했다.
또" 우리 R&D 투자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대통령인 제가 직접 주재하는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신설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국가 차원의 R&D 전략을 마련해 세계의 변화와 도전에 맞서 힘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박 대통령은 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1세대 원로과학자들을 향해 "선진국에서의 안정된 생활을 포기하고, 조국의 부름을 받아 젊음을 바쳤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