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로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오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의결한다.
만약 내달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시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8일까지 연속으로(나흘간) 연휴가 되는 셈이다.
앞서 정부는 내달 6일을 임시공휴일을 지정해달라는 대한 상공희의소 요청에 따라 이 안건을 회의에 부쳤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6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오찬 간담회에서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는 건의에 대해 "긍정 검토하고 있고 그렇게 되는 방향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울러 정부는 이 안건이 의결을 거치고 확정됨에 따라 내수 진작 및 관광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한국형 양적완화’를 비롯해 파견법을 노동개혁과 구조조정 방침에 연결해 설명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