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직장인들의 토익(TOEIC) 평균점수는 666점(990점 만점)으로 알려졌다.
29일 YBM 한국 토익위원회(대표 오재환)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토익 점수는 듣기(LC)에서 360점 읽기(RC) 306점으로 총 666점으로 집계됐다.
이어 토익을 응시한 직장인들은 5~9년 차(21.3%)가 가장 많았고 1~2년 차(19.9%), 3~4년 차(19.3%), 1년 미만(17%), 10~14년 차(10.6%) 마지막으로 15년 차(8.7%) 순으로 분석됐다.
토익 점수가 높은 직종별로는 외환직(764점)이 가장 많았고 교육(748점), 무역(743점), 경영(728점) 순인 한편 행정직(690점)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위별로는 686점으로 임원급이 가장 높았고 이어 사원(663점), 대리(653점) 순으로 알려졌다.
한편 취업 3대스펙으로 꼽히며 국민 시험으로 자리 잡은 토익이 직장인들에게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YBM 한국 토익위원회 관계자는 "승진이나 경력 채용 시 영어 실력을 검증하는 회사가 늘면서 취직 이후에도 영어시험을 계속 준비하는 직장인 비중도 꽤 높은 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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