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대비 매출 16.7% 증가한 1,040억, 영업이익 130.6% 증가한 139억 달성
-중국 온라인 매출 30.9%, 한국 수출 81.7% 증가하며 1분기 매출 견인
-중국 온라인 시장 확대, 생산 효율성 증가에 따른 원가 개선으로 향후 성장 기대감 고조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중국 내수 매출 증가 및 한국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2016년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락앤락은 201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891억 원) 대비 16.7% 증가한 1,04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30.6% 증가한 139억 원으로 13.4%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 34억 2400만원에서 84억 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50억 가까이 늘며 147.2% 증가했다.
중국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증가한 432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했으며, 국내 시장은 2.4% 증가한 274억 원, 동남아시장 매출은 12.7% 증가한 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시장의 경우 온라인과 할인점 매출 증가로 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온라인 매출이 31% 가까이 상승하며 중국 내수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년 연속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에서 최고 브랜드로 선정된 보온병이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13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최근 온라인시장 확대 일환으로 강화된 쿡웨어 라인이 20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온라인 매출의 성장을 이끌었다.
국내의 경우 지난해부터 지속된 미국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QVC 수출 물량이 대폭 증가하여 수출이 81.7% 늘어났다. 또한 최근 모델 백종원을 활용한 적극적 마케팅의 영향으로 쿡웨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1.2%로 큰 폭으로 증가 했으며, 봄 수납시즌으로 인한 수납용품이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도 최근 플라스틱 물병 및 보온병 등 음료용기 매출이 53%가량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한 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베트남 시장은 전년 대비 31.2%의 성장률을 보이며 동남아 시장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락앤락 김성태 대표는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 동남아 등 주요 시장에서 1분기 매출이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유통 채널을 온라인으로 집중하는 구조조정 마무리와 함께 중국 온라인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맞물려 1분기 매출을 견인하였다. 또한 지난 2년간 생산시설을 베트남으로 집중시키는 구조조정을 통해 생산 효율성도 증가되어 원가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앞으로도 생산 부문의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내년에는 좀 더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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