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동맹인 얼라이언스에 한진해운이 들어가는 한편 현대상선이 들어간 가운데 채권단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대상선이 한진해운보다 먼저 구조조정을 진행함에 따라 빠르게 이슈화되는 올해 초와 해운동맹 재편 움직임이 있었던 시기가 겹쳤다고 분석했다.
산업은행은 “현대상선의 해운동맹 참여가 유보됐다”며 “최종적으로 동맹을 마무리 짓는 10월 현대상선이 재무구조 건전성을 회복하면 추가로 합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채권단은 동맹 합류요청을 받기 위해서라도 다음 주가 기한인 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이 더 중요해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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