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편지를 썼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외국인 유학생 스승의 날 감사의 편지’ 캠페인을 벌인 국민대는 약 350명의 유학생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어떤 유학생들은 꽃을 준비해 감사의 편지와 함께 보냈다. 또 “건강하세요”를 “공강하세요”로 잘못 쓰기도 했다.
이외에도 국민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교수·친구·선후배·스승·제자 등에게 감사 편지를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중국인 유학생 동방효 씨는 "스승의 날을 맞아 유학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준 선생님들께 감사 뜻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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