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932억원( 6.1% yoy), 88억원( 120.3% yoy)을 기록하며, 매출액이 컨센서스 3,899억원과 IBK투자증권 추정치 3,905억원에 부합했다.
매일 유업의 분유, 시유, 발효유 등을 포함하는 유가공 부문의 영업이익은 92억원( 171.8% yoy)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저지방, 유기농, 소화가 잘되는 우유 판매 비중이 증가하고, 치즈, 컵커피, 발효유에서도 수익 개선세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컵커피 시장에서는 시장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바리스타의 매출액이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보다 마진이 높은 중국에서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어 "발효유 부문은 작년에 이어 매일바이오 등 주력 브랜드에서 제품 다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폴바셋이 공격적인 매장 확대보다 커피외 베이커리, MD 상품 판매 비중을 늘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객단가 상승을 통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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