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가 올 1분기 GDP가 전 분기 보다 0.4% 증가한 것과 관련해 니혼게이자신문은 예년보다 2월이 하루 많은 29일이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일본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일컫는 경기침체는 빠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1분기 GDP는 지난해 동기보다 0.9%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전 등의 개인소비 지출이 전 분기에 비해 0.5% 올랐기 때문이다.
그 외에 공공투자는 0.3%, 수출은 0.6% 늘었고 수입이 0.5% 하락했다. 주택투자와 기업 설비는 각각 0.8%, 1.4% 줄었다.
한편 아베 신조 총리가 소비세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데 올 1분기 GDP 증가율을 참고할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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