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 실무작업팀은 거제시·창원시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삼성중공업 및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형 조선소 관계자를 만나 현지 상황을 자세히 들었다.
실무작업팀의 거제 방문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신청에 관련한 조치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실무작업팀은 창원시·거제시·경남도 및 대우조선과 삼성중 인사 노무 담당자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어 오후에는 사내협력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거제시와 경남도 등은 조선해양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에 대해 건의했다.
고용노동부는 10여 명의 고용부 부서별 관계자, 민간인 전문가를 다음 주 중 거제로 보내 정밀 실사를 한 후 오는 6월 중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에 대해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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