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성과연봉제 반대는 공정한 시스템과 배치된다"고 말했다.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정계 관계장관회의가 끝난 후 유 총리는 19일 공공분야 개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현재 성과연봉제를 반대하는 금융노조를 겨냥한 발언인 셈이다.
이어 그는 금융개혁에 대해 "거래소 개편,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 상장 공모제도 개선 등 자본시장 개혁을 추진하고 인터넷 전문은행을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 유 부총리는 "물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말하며 곧 열리는 20대 국회에 서비스 산업 육성법 등을 다시 제출되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