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는 재건축단지 아파트값 상승이 일반 아파트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가운데 경기도 과천 지역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가 초강세를 보였다고 20일 전했다.
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으나, 경기도 과천에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주공7-2단지 등)가 상승률은 0.58%로 강세를 보였다. 평당 단가는 최고 3천만 원에 이른다.
신도시는 산본이 0.01% 하락한 가운데 일산(0.01%)·분당(0.01%)·평촌(0.04%), 중동(0.06%) 등이 소폭 상승했다.
또 부동산 114는 서울 재건축 아파트 단지 상승 폭(0.33%)이 지난주(0.45%)보다 못하지만 일반 아파트 가 상승률은 연중 최고인 0.0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시 전체 아파트 값은 지난주보다 높은 0.11%로 집계됐다.
한편 경기·인천지역에 전세가는 변동하지 않았고 신도시와 서울이 각각 0.01%, 0.0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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