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 의하면 최근 산업부 산하 공공기업 중 17개 기관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했다.
광물자원공사와 발전 5사, 한국전력공사 등의 14개 기관이 성과연봉제를 의결과정을 거쳐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3개 기관도 성과연봉제를 노조원 의결 과정을 통해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환 장관은 "공공부문의 근본적인 체질개선 위해 성과 중심의 문화 확산이 필수적이다"며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해 무엇보다 직원들이 우려하는 평가에 대한 공정성 확보가 중요하며 충분한 대화와 논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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