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리서치가 올해 초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 일본 등 총 아시아 10개국에 거주하는 20대 중 2천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한 결과 20대는 주 1회 이상 인터넷 쇼핑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전 조사(2014년 11월)보다 5.7% 오른 49.2%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조사결과 주 1회 이상 이용자는 5.6시간으로 중국(68.6%)이 가장 많았고 태국과 필리핀 등이 8시간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이들은 인터넷 쇼핑으로 수입품이나 오프라인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을 주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한국의 경우 쿠팡에서 생활용품을 사면 당일 배송이 무료인 한편 싱가포르는 주문한 뒤 1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간에 상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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