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6 부산 모터쇼, 미디어 초청 갈라 디너 관심 'UP'↑

모터쇼

오는 6월 1일에 열리는 '미디어 초청 부산 모터쇼 갈라 디너'에 대해 학계와 자동차 업계로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모터쇼를 주최하는 벡스코는 27일 이미 440여 명의 참가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중에는 국내 굴지 기업을 비롯해 일본 자동차 업계, 독일 트럭 제조업체 등에서 다수의 임직원 및 센터장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대학원생과 교수, 미디어 관계자와 연구원도 참가 신청을 끝냈다.

이날 갈라 디너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로 니스트로 벤츠 R&D CEO와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끈 권문식 현대차 그룹 부회장이 연사로 나서기 때문이다.

벡스코 측은 "첫 시도인 만큼 갈라 디너를 기획할 당시 250명 정도 초청할 계획이었지만, 참가문의가 쇄도해 정원을 500명으로 늘렸다"며 "현재 상황으로 보면 참가 등록이 조기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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