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완성차업계 수출과 내수 판매가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5월 기준으로 지난해 쌍용차·르노삼성·한국GM·기아차·현대차 등 5사 완성차의 올해 판매 실적은 76만1천981대로 6.4% 상승했다고 전해졌다.
이들의 수출은 61만6천166대, 내수 판매는 14만5천815대로 각각 3.6%, 20.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9천597대가 판매된 현대차 포터로 알려졌다. 8천547대를 판매한 현대차 쏘나타가 2위, 이어 한국GM 스파크(8천543대), 현대차 아반떼(8천472대)가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해외(36만8천253대)와 내수(6만827대)를 합해 총 42만9천80대를 판매해 1위에 올랐다.
승용차 부문에는 쏘나타가 8천547대로 최고 많이 판매됐고, 이어 제니시스 브랜드인 'DH 제네시스'와 'EQ900'이 각각 2천896대, 2천893대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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