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중 등기임원은 1958년생인 58세가 가장 많았다.
한국2만기업연구소는 7일 '2016년 100대 기업 임원 나이 분석 현황'을 발표해 최고경영자(CEO)급의 등기임원은 297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경영자 중에는 14.1%로 1958년생이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1958년생 다음으로는 1957년이 27명, 1959년생이 24명, 1955년과 1960년생이 각각 22명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1958년생 CEO로 풍산 류진 회장을 비롯해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 등, 한화테크윈 김철교 대표 이상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또 100대 기업 임원 중 가장 많은 출생연도는 전체의 10.1%(688명) 수준인 1964년생으로 나타났다. 1964년생 다음으로는 1963년생(9.2%)과 1965년 1962년생이 각각 9.0%, 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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