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Q9500을 출시한지 4개월 만에 국내판매 10만대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2분에 1대 팔림 셈이며 전년 같은기간 프리미엄 에어컨 판매량의 2.3배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판매량 급증의 원인으로 5월 무더위와 찬바람 없이 시원함을 유지하는 기술이라고 평했다.
무풍에어컨이 출시된 올해 1월 회오리 바람으로 소비자가 바라는 온도와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 실내공기 관리가 가능한 무풍제습 기능과 무풍 청정 기능을 갖춘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9월 초순까지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빠른 구매를 권장한다"면서 "몰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전 생산라인을 풀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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