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들어 디저트 시장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한 8천억 원이 성장했고 지난해는 전년보다 1조5천억 원으로 90% 성장해 디저트 시장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은 로드샵 형태로 본격 시장으로 진출하거나 유명 백화점에 입점하는 등 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들의 시장 규모가 2조 원을 넘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업계는 디저트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로 소득 감소와 고용 불안으로 전반적 소비가 위축된 한편 가치소비 경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최근 상품과 경험을 구매하는 절음 여성을 말하는 '포미'(For Me)족과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중년 남성을 뜻하는 '로엘'(LOEL)이 심리적 위안을 얻기 위해 디저트 구매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는 젊은 세대의 욕구가 촉진제가 돼 디트 시장이 활성화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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