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조사에 의하면 지난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인천의 아파트값은 각각 0.14%, 0.02% 수준으로 상승했다.
특히 경기·인천 지역은 오름폭이 지난주 기준 0.01% 커졌지만 서울은 같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재건축 단지와 신도시 아파트값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양천구(0.14%)·송파(0.18%)·강남(0.23%)·서초(0.24%)·강동(0.26%), 신도시는 분당(0.01%)·산본(0.05%)·평촌(0.06%)·일산(0.09%) 지역이 올랐다.
경기도의 경우에는 군포시(0.10%)·광명(0.11%)·성남(0.14%)·과천(0.24%) 등의 아파트 가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전세 수요가 감소한 영향으로 경기·인천과 서울의 전세가 변동률은 각각 0.01%, 0.04%로 나타나 0.02%, 0.05%를 기록한 지난주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