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85)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점심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권리가 40억여원에 낙찰됐다.
이베이에서 진행한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10일(현지시간) 345만6천789 달러(약 40억3천만원)를 써낸 익명의 참가자에게 낙찰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는 2012년 나온 역대 최고 낙찰가와 같은 액수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버핏은 경매에 앞서 "많은 사람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낙찰자는 버핏과 점심을 함께하면서 다음 투자처만을 제외하고 모든 질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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