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서울시가 청년이 일하기 좋은 100여개의 '서울형 강소기업'을 뽑기 위해 근무환경이나 임금 수준 및 정규직 비중 등을 조사한다고 13일 전했다.
시는 청년 정규직 신규채용 지원 사원을 하기 위해 이달 200개 기업을 뽑아 추린 뒤 9월에는 100여곳을 우수 강소기업으로 인증할 예정이다.
기업 대상으로는 서울시 일자리 협약기업과 중앙부처가 인증한 중소기업 등이다.
이달 뽑힌 기업들이 청년을 채용해 3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할 경우 기업당 최대 2명에게 최대 10개월간 월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어 9월에 일자리 우수 기업으로 인증될 경우 경영 지원과 일자리 애로 해결 등을 관리하는 일자리협력관이 기업별로 전담 지정된다.
우수기업 인증은 불필요한 야근이나 신입사원 월 평균 통상임금, 복지후생, 자기계발 지원 등이 검토된다. 우수 기업 신청은 청년 채용 및 일자리 질 개선계획서, 신청서를 오는 2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일자리정책과(02-2133-5457)나 서울일자리플러스 센터(http://job.seoul.go.kr),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문의할 수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