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오는 14일 환경과 교육, 에너지, 성과연봉제 임금체계 개편 등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이날에는 총 126개 공공기관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위원, 관계부처 장관, 민간기업 인원 및 공공기관 사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 기조발제에서 유일호 부 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공공기관 개혁으로 경제구조 및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어 그는 공공기관 핵심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공공·금융·교육·노동 등의 4대 구조개혁을 선도해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전할 계획이다.
이날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전력공사, 한국마사회의 임금피크제 및 성과연봉제 도입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공유하고 노사 협력 방안과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등에 관해 토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공기관 사회적 역할 및 기능조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기능조정 성과를 논의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