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1%의 월급을 꾸준히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현대위아는 총 10대의 차량(목욕차 1대, 승합차 9대)을 장애인과 노인,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전달하는 '1% 나눔기금 차량전달식'을 개최했다.
차량 마련에 들어간 총 3억원의 구매비는 올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돈으로 알려졌다.
'급여 1% 나눔' 모금활동을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현대위아는 연평균 약 6억원을 모아 많은 복지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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