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CJ제일제당이 카페 소재 브랜드인 '메티에'의 동남아 수출확대를 위해 말레이시아 할랄 인증(KMF)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동남아 지역 수출을 위해 메티에의 요거트 파우더 제품은 할랄 인증을 염두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원재료 및 2차 원료에 이르기까지 이슬람교도에게 금지된 성분은 모두 제외시켰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인천1공장을 할랄 전용 시설로 구성하는 한편 알코올이나 돼지고기 등 모든 금지 성분을 제외해 생산하도록 했다.
올해 CJ제일제당은 태국 및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7개국에 파우더 제품을 수출하며 다음달 초까지 약 200톤의 1차 물량을 선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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