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주택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주택산업연구원은 전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치가 92.2로 나타나 2015년 12월(65.7) 이후 연속 하락했다고 전했다.
전망치가 가장 높게 집계된 곳은 제주와 서울로 각각 124.3과 112.7로 나타났다. 그 뒤로 강원과 부산이 106.5를 보였다.
반면 가장 낮은지수를 보인 지역은 충북과 광주로, 각각 94.4, 94.7을 기록해 주택사업 하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주택사업환경 실적지수는 2015년 4월 높은 점수(142.6)를 나타낸 이후 계속 감소했으나 지난 5월 100.0을 보여 기준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올해 전망지수보다 주택사업환경 실적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주택사업자들이 지난해보다 올해 주택공급시장을 회의적으로 진단하면서도 보유물량을 내놓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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